주간 채식뉴스(2012.03.26) #건강 #동물복지 #지구환경


채식과 건강


‘오늘은 채식하는 날’ 급식에도 녹색 바람
(기사요약)
-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도입된 '1주일 하루 채식 급식의 날' 확산 중(지난해 20개였던 채식급식 학교가 올해는 43개로 증가)
- 학생 중 82%는 채식급식을 계속 해야 한다고 응답

철저한 채식주의자(vegan) 위한 건강식단
(기사요약)
- 엄격하고 철저한 채식식단을 선택하게 된 동기(비건이 된 주요 동기 3가지)
(1)인간의 소비를 위해 동물을 희생시키는 것을 원치 않는다.
(2)환경보호에 도움이 된다. 축산업이 매년 배출되는 온실가스 원인의 22%를 차지한다. 
(3)건강에 유익하다. 비건 식단은 당뇨환자의 혈당을 개선시키며, LDL(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체중감소를 촉진한다. 대장암과 심장병을 막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 건강에 좋은 비건 식단의 핵심은 ‘다양성’, 비건이 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면 적합한 식단계획을 수립해야 함

* 위 기사 원문의 내용에는 다소 부정확한 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문의 내용 중 "비타민B12는 동물성 식품을 통해서만 자연적으로 생성되기 때문에 비건은 매일 식단에 B12가 강화된 식품을 3서빙(serving) 포함시키는 것이 필요하다."는 부분은 사실과 다르다.
 청국장·된장 등이 발효되면서 B12가 생기고 미역·다시마·톳 등의 해조류에도 B12가 많이 들어있는 등 식물성 식품을 통해서도 비타민B12를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진출처 : 한국일보)



채식과 동물복지


제각각 꿈의 모양은 달라도 꿈의 색깔들은 ‘녹색’
(기사원문)
- 서울에 사는 회사원 정재호씨(30)가 녹색당에 가입하게 된 계기는 8개월 전 시작한 채식이다. 정씨는 “녹색당에 가입해 동물복지와 소수자 인권보호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그동안 의심없이 부모님으로부터 받아들였던 보수적 가치관이 흔들리고 있다”고 고백했다. 
- 한국 녹색당의 활동에는 
동물보호, 환경운동, 교육운동 단체 등 여러 분야의 시민단체 활동가들과 기존 정당의 활동가뿐만 아니라 평범한 가정주부, 회사원, 대학생, 청년 백수 등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효리 송혜교 극찬, 유기견 봉사활동 모습에 “아름답다”
(기사요약)
- 이효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유기견 봉사활동을 한 송혜교를 “아름답다.”라는 말로 극찬했다.
- 이효리는 유기동물 돕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달력을 제작하고 채식주의자로 변모하는 등 동물 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출처 : 리뷰스타)



채식과 지구환경


어린이 자기계발, 우리 식탁은 얼마나 풍족할까?
(기사요약)
『우리 식탁은 얼마나 풍족할까?』(가교출판 펴냄)에 대한 소개
- 우리 농산물을 이용하고 농촌을 살려 식량 자급률을 높이는 일은 환경을 지키는 첫걸음
자급자족과 채식을 하며 조화로운 삶을 실천했던 '헬렌 니어링' 소개
- 먹을거리는 식탁에서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인류와 지구 환경의 미래가 걸린 중요한 문제

창원시 가음정동, 초등학교와 '녹색의 날' 참여 협약 체결
(기사요약)
- 경남 창원시 성산구 가음정동주민센터는 23일 남산초등학교, 남정초등학교, 남양초등학교, 성주초등학교 등 4개교와 '녹색의 날' 참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매월 22일 녹색의 날을 맞아 승용차 운행을 자제하고 급식을 채식 식단으로 차려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출처 : 머니투데이)



♣ 채식하는 삶을 권하는 3가지 이유
1. 건강
인류 역사를 통틀어 균형잡힌 채식의 실천으로 심신이 건강해지지 않은 사람은 없다.
2. 
동물복지

인류가 먹는 대부분의 고기는, 참혹한 환경에서 사육되고 잔인한 방법으로 도살된 동물들이다.
3. 
지구환경
인위적인 지구온난화 유발요인의 14%~51% 이상은 육식(축산업)에 있다. (IPCC, 월드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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