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상점, "Unpackaged"

지구가 계속해서 건강한 삶의 터전으로 유지되도록 하기위한 일련의 활동, 즉 '지속가능성 기반 활동'의 좋은 모델이 되는 상점이 있어 소개합니다.




출처 : Unpackaged 페이스북 페이지



런던에 있는 "Unpackaged"이라는 곳인데요(http://beunpackaged.com)

포장되어 있지 않은 것은 물론이고 개별 용기에도 넣지 않은 물건만 판매하고, 가게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재사용이 가능한 용기나 장바구니를 직접 가져와서 자신이 산 물건을 담아가는 가게입니다.


이 상점에서 안내하는 '지속가능성 기반 소비'는 

(1) 필요한 것만 사고 

(2) 담는 용기(패키지)는 재사용하고 

(3) 재사용할 수 없는 것은 재활용하고 

(4) 재사용과 재활용이 안되는 물건은 사지 않는 것

이라고 합니다.


Reduce by only buying what you need

Reuse by bringing your containers for a refill

Recycle what you can’t reuse

And… if you can’t reuse or recycle it then don’t buy it!



출처 : now-here-this >>> http://goo.gl/Sk4aI


출처 : Unpackaged 페이스북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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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태계의 지속'과 '경제성장의 지속'이라는 두 가지 상충되는 목표을 조화롭게 이뤄내기 위한 인류의 노력이 <지속가능발전(Sustainable Development)>이다.

- 성장만을 추구한 과도한 개발로 인해 현재 생태계는 심각하게 상처입은 상황이다. 따라서 '경제성장의 지속'보다 '생태계의 지속'에 훨씬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두 가지 목표의 조화에 근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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