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감(reduce),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

지속가능성 기반 디자인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의 세 가지 원칙는 절감reduce,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이다. 


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고 자연자원의 고갈을 막기 위한 이 세 가지 원칙 중 가장 중요한 것는 기본적으로 소비를 줄인다는 개념의 '(1)절감reduce'이다. 


가능한 모든 것을 재사용함으로써 낭비를 줄이는 '(2)재사용reuse'이 두번째로 중요하다. 


이 두 가지 원칙를 적용할 수 없더라도 이 마지막 '(3)재활용recycle'의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 


즉 이 세 가지 원칙에는 분명한 위계가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 지속가능성 기반 디자인을 실천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Reduce, Reuse, Recycle...

We typically see or hear these words in this order for a reason. This hierarchy encourages us to reduce consumption first, which is the most effective way to eliminate waste. The least costly resource or material is that which is never used. Reuse is next in line, which is simply using an item over again for the same or different purpose than originally intended. Finally, recycle, which means to make new products from used or old materials. Let’s look at each of these landfill alternatives in more detail… 

*자세한 내용은 > http://www.aleanjourney.com/2011/09/guest-post-reduce-reuse-recycle.html



♣ 채식하는 삶을 권하는 3가지 이유
1. 건강  http://veganstory.com/141
인류 역사를 통틀어 균형잡힌 채식의 실천으로 심신이 건강해지지 않은 사람은 없다.
2. 
동물복지  http://veganstory.com/152

인류가 먹는 대부분의 고기는, 참혹한 환경에서 사육되고 잔인한 방법으로 도살된 동물들이다.
3. 
지구환경  http://veganstory.com/151
인위적인 지구온난화 유발요인 중 육식(육류 생산)의 비중이 무려 51%나 된다. (월드워치연구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