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책]내 동생 못 봤어요?(길지연 글/이영림 그림), 반려동물은 가족!

반려동물은 왜 가족일까?


버려진 고양이 새끼와

인연을 맺게 된 초등학생 윤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봄이는 제 동생이에요."


동화작가 길지연 님의 새 작품 "내 동생 못 봤어요?"



길지연 작가님은 동물보호운동, 채식권장, 모피반대 등 동물권리를 위해 애쓰시는 분입니다.



초등학생 윤지에겐 버려진 고양이 새끼 '봄이'가 동생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동생 '봄이'을 되찾는 여정에는 현실의 냉혹함도 있지만 세상의 따뜻함도 함께합니다.



'애완동물을 어떻게 봐야할까?' 또는 '도시동물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라는 질문에 결국 우리가 가족의 범위를 넓히는 것이 정답이 아닐까 하는 메시지를 던지는 길지연 작가님의 동화 <내 동생 못 봤어요?>



초등학생을 위한 동화이지만

디테일이 살아있고

현실감이 뚜렷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이 읽기에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채식하는 삶을 권하는 3가지 이유
1. 심신건강  http://veganstory.com/141
인류 역사를 통틀어 균형잡힌 채식의 실천으로 심신이 건강해지지 않은 사람은 없다.
2. 
동물복지  http://veganstory.com/152

인류가 먹는 대부분의 고기는, 참혹한 환경에서 사육되고 잔인한 방법으로 도살된 동물들이다.
3. 
지구환경  http://veganstory.com/151
인위적인 지구온난화 유발요인 중 육식(육류 생산)의 비중이 무려 51%나 된다. (월드워치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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