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말의 숲, 캐논 200D(40mm 2.8 STM) 들고 쇠미산 산행하며 찍어본 사용후기

2019.04.28 21:44일상/Review

미러리스도 아닌데

무지하게 작고 가벼운

캐논의 입문용 DSLR 200D를 들고

4월의 숲을 담아 보았습니다.

 

*렌즈는 늘 붙어있던 18-55 줌렌즈 대신 캐논 렌즈 중에 가장 가성비가 뛰어나다고 하는 EF 40mm F2.8 STM 단렌즈를 사용했어요.

*크롭과 보정은 구글포토에서 했습니다.

 

꽃이 진 자리가 아스팔트라서 뭔가 더 안타까운 느낌입니다.

 

한입만두처럼 생긴 이파리들

 

가시 찍는 걸 좋아합니다 ^^;

 

차가 다니는 길인데 빨리 좀 올라가라~ 다칠라~ ㅠㅠ

 

연두색 불꽃같은 이파리

 

가장 4월다운 장면

 

햇살이 참 좋네요.

 

실제 녹색과는 조금 다르게 나왔지만 이런 녹색도 좋네요.

 

단렌즈라 쨍한 느낌

 

측광조절하느라 힘들었던 컷

 

빛이 내려오는 느낌을 살려보려고 했습니다.

 

요건 따뜻한 녹색을 살려보려고 했습니다^^

 

배경 뭉개짐을 보려고 찍은 컷

 

뭔가 고생을 많이한 것 같은 비주얼이라 찍어드림

 

늘 어려운 산길 느낌 살리기

 

비온 뒤 갠 하늘이라 더 푸른 느낌입니다.

 

손 내미는 것 같아 찍어드림

 

빛을 찍으려고 노력한 컷

 

이런 봄이라서 참 좋네요^^

 

재개발 들어간 동네의 오래된 광고판

 

5월이 오고 있음을 알리는 거리 풍경

 


[사용해본 후기]

- 일단 전체적으로 가성비가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캐논 200D 본체와 40mm 2.8 렌즈 둘다)

 

(장점)

- 작고 가볍다.

- 설정 메뉴가 잘 정돈되어 있다.

- LCD 회전과 터치스크린 너무나 편함.

 

(단점)

- 온오프 버튼이 조금 불편하다는 정도?

 

다른 분들 후기 읽어보니 단점도 많다고들 하던데

제 수준(캐논 초보)에서는 별다른 불편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ㅎㅎ 

 


♣ 채식하는 삶을 권하는 3가지 이유

 

1. 건강  http://veganstory.com/141

인류 역사를 통틀어 균형잡힌 채식의 실천으로 심신이 건강해지지 않은 사람은 없다.

 

2. 동물권  http://veganstory.com/152

인류가 먹는 대부분의 고기는, 참혹한 환경에서 사육되고 잔인한 방법으로 도살된 동물들이다.

 

3. 지구환경  http://veganstory.com/151

인위적인 지구온난화 유발요인 중 육식(육류 생산)의 비중이 무려 51%나 된다. (월드워치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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