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 GR2와 함께한 지난 여름의 일상(1)

2019.10.13 20:30일상/StumbleUpon


카메라 들고 다니기 힘들 정도로 더운 날씨에도 GR 카메라는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폰보다 조금 더 무거운 정도인데다 크기도 작고 끈 상태에서는 렌즈도 튀어나와 있지 않기 때문에 휴대가 상당히 편하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이번 여름에도 GR2 들고 다니면서 재밌게 찍고 다녔습니다.



온천천 지나는 다리를 건너다가 물에 비친 빌딩이 재밌어서 찍은 컷 



GR카메라는 어두운 곳에서 좀 다루기 어렵기 때문에 실내에서 음식 사진 찍기가 쉽지는 않더군요. 요건 그래도 잘 나온 편이라 올려봅니다.



GR2는 접사기능이 없어서 크롭으로 접사 느낌을 내어 보았습니다. 



그 유명한 포지티브 모드로 찍어도 늘 좋은 결과를 내지는 않지만 결과물의 3분의 1 정도는 괜찮은 것 같아요.



오른 쪽 노란 벽 건물은 주례동과 개금동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는 창성이용원



창성이용권과 제 자전거 엘파마 룩손



창성이용원 내부 모습, 옛 모습 그대로입니다.



부산의 골목은 참 다채롭습니다.



초읍 어린이대공원 입구의 길냥이들과 비둘기들



그늘길이 너무나 고마웠던 지난 여름




♣ 채식하는 삶을 권하는 3가지 이유


1. 건강  http://veganstory.com/141

인류 역사를 통틀어 균형잡힌 채식(자연식물식)의 실천으로 심신이 건강해지지 않은 사람은 없다.


2. 동물권  http://veganstory.com/152

인류가 먹는 대부분의 고기는, 참혹한 환경에서 사육되고 잔인한 방법으로 도살된 동물들이다.


3. 지구환경  http://veganstory.com/151

인위적인 지구온난화 유발요인 중 육식(육류 생산)의 비중이 무려 51%나 된다. (월드워치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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