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 GR2와 함께한 지난 여름의 일상(3) - 9월 마지막 날까지

2019.10.16 13:50일상/StumbleUpon

아침저녁으로 찬 바람이 붑니다.
이러다 곧 연말이 오고 새해가 밝겠죠?

어쨌든 요즘이 딱 카메라 들고 돌아다기 좋은 계절인 것 같아요.
이번 주말 날씨가 좋기를 기대해 봅니다.

오늘도 지난 여름에 찍었던 GR2 사진 몇 장 올려봅니다.




포지티브 모드에서는 녹색이 좀 연하게 나오지만
이펙트 없이 찍으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 같아요.



하얗게 날라가는 햇살 부분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것 같아서 좋아합니다.



빨간색을 강조하고 싶을 때
포지티브 모드가 딱인 것 같습니다.



태풍이 오던 날입니다.
(부산시 거제동)



날씨가 점점 더워져서
이제 9월까지는 당연히 여름인 것 같습니다.



막바지 더위는 있었지만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던 9월의 마지막 날 아침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



♣ 채식하는 삶을 권하는 3가지 이유


1. 건강  http://veganstory.com/141

인류 역사를 통틀어 균형잡힌 채식(자연식물식)의 실천으로 심신이 건강해지지 않은 사람은 없다.


2. 동물권  http://veganstory.com/152

인류가 먹는 대부분의 고기는, 참혹한 환경에서 사육되고 잔인한 방법으로 도살된 동물들이다.


3. 지구환경  http://veganstory.com/151

인위적인 지구온난화 유발요인 중 육식(육류 생산)의 비중이 무려 51%나 된다. (월드워치연구소)